모두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,
그것이 새로이의 사명입니다.
“일생에 단 한 번의 만남”
지금 이 순간의 인연은 두 번 다시 오지 않기에,
우리는 그 만남을 진심으로 대하고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.
이 말은 일본의 다도(茶道)정신에서 유래되었으며,
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언제나 단 한 번뿐이라는 마음가짐을 상징합니다.
새로이를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,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여정 속에서 만나게 되는 소중한 인연마다
一期一会 ‘이치고 이치에’의 정신으로 진심을 다하고자 합니다.